스포츠한국:해피스케치,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스팍(Spark) S1’ 출시



해피스케치가 국내 최초 일체형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스팍(Spark) S1’을 출시했다.

해피스케치가 론칭한 스팍 S1은 기존의 스크린 콘텐츠 요소 뿐만 아니라 체험을 통한 헬스케어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사용자가 스마트 밴드를 착용하고 게임 콘텐츠를 즐기면 헬스케어 시스템이 맥박, 걸음, 칼로리 소비 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전달한다.

누적된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일대일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며, AI(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통해 더욱 정밀하고 정확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피스케치는 해당 기술을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이에 사용되는 관리 서버’라는 명칭으로 2019년 12월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해피스케치는 스팍 S1 출시와 함께 유명 캐릭터 ‘뿌까’를 활용한 헬스케어 스크린 게임을 지난 25일 선보였다. 해피스케치는 이를 위해 부즈클럽과 2019년 12월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개발한 ‘뿌까야 놀자’ 게임은 뿌까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스팍 S1에는 고사양 센서 시스템에 최적화된 약 30여종의 콘텐츠를 탑재했다. 향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와 스토리를 IP(지식재산권) 퍼블리싱 방식으로 게임에 적용시킨다는 계획이다.

권오득 해피스케치 대표는 “각종 유행성 질병의 위협과 미세먼지 등 실외환경 악화까지 겹쳐 예전처럼 야외에서 자유롭게 운동을 하기 힘들어졌다”며 “스팍 S1을 통해 패턴화된 운동의 피곤과 지루함을 극복하고, 운동을 놀이처럼 즐기며 건강까지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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