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기어플] 모건(Morgan)앰프, 새 MVP66 앰프 론칭



▶ 핸드와이어 올 튜브앰프
▶ 지미 헨드릭스(100W 스택), 에릭 클랩튼(JTM45) 및
▶ 앵거스 영(블루스브레이커스)에서 영감
▶ Celestion G12H75 스피커 탑재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미 캘리포니아의 전문 부티크 앰프 제조업체 모건(Morgan)이 MVP66 앰프(핸드와이어)를 선보인다.

앰프도 기타만큼 악기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모토로 1996년 설립된 모건 앰프는 반응성이 높고 다이내믹하며 풍부한 톤의 앰프 제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헤드/콤보로 제공되는 올 튜브 MVP66은 지미 헨드릭스의 100W 스택, 에릭 클랩튼의 JTM45 및 앵거스 영의 블루스브레이커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크기는 10″(D)x24”(W)x20.75″(H)이며 1~50W의 파워 아웃풋, 솔리드스테이트 렉티파이어, 2개의 KT66 파워튜브와 2개의 12AX7 프리앰프 튜브가 돋보인다. 헤드와 콤보의 컨트롤 세트는 게인노브, 풋 전환 가능한 부스트, 게인, 볼륨-트레블-미드-베이스 노브를 당겨 활성화되는 브라이트 세팅이 특징이다.

모건 MVP66은 저 유명한 Celestion G12H75 크림백 스피커를 통해 소리가 창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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