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나혼산’ 장도연, 방탄소년단 뷔 스타일로 변신 “양세찬이 짧은 헤어 선호해”



장도연이 방탄소년단 뷔 헤어 스타일로 변신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도연이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용실에서 색다른 변실을 예고한 장도연은 “뷔 스타일로 해달라”며 방탄소년단의 뷔 사진을 건넸다.

장도연은 “나는 내 헤어스타일이 만족스럽다. 근데 황제성 오빠가 ‘너는 왜 손지창 스타일이냐’고 하더라”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이어 코미디 회의를 위해 상암동을 향했다. 그러면서 “회의하시는 파트너 중 한 분이 저의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호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회의실에서 만난 파트너는 양세찬이었다. 그러나 “나 달라진 것 없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양세찬은 “턱이 좀 돌아갔냐”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회의 도중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양세찬에게 자전거 강습을 받았다. 두 사람은 이날 의도치 않은 데이트를 즐기며 썸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Read Previous

판타지 풋볼 10 주차 라인업 도움말 : Nick Chubb를 바로 시작하고 Mike Evans, Devin Singletary에 앉으세요.

Read Next

인공지능(AI)은 목사와 교회를 대체할 수 있을까 : 교계교단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