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발뮤다, SNS 감성 충만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음악에 맞춰 빛 변화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발뮤다가 SNS 감성을 담은 블루투스 스피커 ‘발뮤다 더 스피커’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발뮤다 더 스피커는 단순히 청각으로만 즐기던 스피커가 아닌 시각을 동시에 이용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공감각 스피커다. 즉 음악에 맞춰 빛이 변화한다.

시원하게 퍼지는 상향식 구조로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했고, 360도 풀레인지 스피커는 반짝이는 빛의 리듬과 함께 마치 라이브 무대 같은 현장감을 연출한다. 특히 하단에는 음악에 맞춰 선명하게 빛나는 3개의 LED 유닛과 스테이지 라이트가 음악의 리듬감을 증폭시킨다.

이 빛은 소리 신호에 맞춰 0.004초의 속도로 정밀하게 동조되며, 빛의 색, 광량, 속도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조명이 악곡의 그루브감을 한층 더 높여준다.

이 스피커는 블루투스와 AUX 연결이 가능하며, 충전방식으로 휴대도 가능하다. 충전시간은 2시간 30분, 연속 사용시간은 약 7시간이다.

발뮤다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에 새로운 힐링 트랜드로 뜨고있는 불멍, 소리멍 등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마음 챙김 하기에 적합한 신개념 스피커”라며 “요즘같이 캠핑이 늘고있는 시즌에 조명과 사운드가 함께 세팅되어 있어 분위기 연출에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 스피커는 블랙 한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가격은 44만9000원이다. 12일 하이마트에서 선출시했으며, 오는 16일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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