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크러쉬, 입대 전 마지막 예능서 임영웅과 ‘고백’ 듀엣…랩·노래 다잡고 최종 우승(‘사랑의 콜센타’)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가수 크러쉬가 군 입대 전 마지막 방송으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임영웅과 ‘고백’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크러쉬는 1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임영웅의 비즈니스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는 크러쉬의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이었다. 그는 이날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군 복무를 시작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크러쉬는 1라운드에서 특유의 감성 짙은 목소리로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불러 99점을 받아 단독 2위에 올라섰다.

임영웅은 크러쉬의 히트곡 ‘뷰티풀’을 완벽하게 소화해 98점을 맞았다. 크러쉬는 “형이 부르니까 느낌이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 3라운드는 듀엣 무대였다. ‘고백’을 선곡한 두 사람은 노래와 랩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분위기를 돋웠다.

크러쉬와 임영웅은 ‘고백’으로 100점을 받아 이날 최종 우승을 거뒀다. 우승 발표에 임영웅과 포옹하며 기뻐한 크러쉬는 한우 선물을 들고 환호하며 입대 전 마지막 예능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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