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한채영 나이 잊은 인형 비주얼…제주 바람에 머리 휘날리며 모델 포즈



  • MBC ‘구해줘! 홈즈’

배우 한채영이 제주 바람을 맞으며 나이를 잊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한채영이 덕팀 인턴코디로 출연해 의뢰인의 제주 1년 살이 집을 찾아나섰다.

이날 한채영은 노홍철,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함께 제주도로 가 집을 알아봤다.

한채영은 바람이 불어오자 그 자리에서 한 바퀴 빙글 돌며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 날리게 해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에 노홍철은 “배우네, 배우야”라며 한채영을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채영과 노홍철, 임상빈은 제주 구좌읍에 위치한 한옥을 소개했다. ’82년생 한옥임’이란 이름이 붙여진 이 집에는 돌담이 둘러쳐진 넓은 마당이 있어 의뢰인의 반려견 3마리에 뛰어놀기 충분했다.

한채영은 “여기에 펜스를 쳐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면서 영어 발음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미국 국적으로 알려진 그는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해 영화 ‘해적, 디스코왕 되다’ ‘와일드 카드’ ‘굿모닝 프레지던트’ ‘실종 : 택시 납치 사건’ 등과 드라마 ‘가을동화’ ‘쾌걸 춘향’ ‘온리 유’ ‘꽃보다 남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예쁜 남자’ ‘신과의 약속’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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