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 ‘어묵프린스’ 삼진어묵 대표와 인연 “친동생 같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가 ‘어묵프린스’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 유재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금손’을 주제로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를 비롯한 다양한 인물의 이야기를 들었다.

김관훈 대표가 운영 중인 두끼떡볶이는 떡볶이 프랜차이즈 1위를 기록했으며 연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한 업체다.

김관훈 대표는 앞서 ‘유퀴즈’에 출연했던 ‘어묵프린스’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와 떡볶이로 유명한 인터넷 카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그는 박용준 대표에 대해 “단순히 부산에서 온 떡볶이 좋아하는 친구구나 했는데 제가 부산에 놀러갔는데 연락했더니 자기네 공장에 오라고 하더라”라며 “갔더니 큰 어묵 공장이더라. 그때부터 인연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지금은 같이 협업하는 사이가 됐다”며 “친동생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관훈 대표는 유재석과의 인연도 털어놨다. 떡볶이를 알리기 위해 각종 촬영 현장의 분식차 사업을 했다는 그는 지난 2015년 7월 유재석의 팬으로부터 ‘런닝맨’ 촬영장에 떡볶이 차를 선물하고 싶다는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관훈 대표는 더운 여름에 떡볶이 차를 운영하기는 어려워 거절하려 했지만 유재석과 손을 잡으면 잘 된다는 속설을 듣고 떡볶이 차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그는 “옷이 다 젖을 정도로 일하고 마지막에 (유재석과) 악수했다”며 “그래서 잘 되지 않았나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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