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박현선’ 양준혁, 자녀 계획 공개 “이정후 같은 아들 만들어보겠다”



  • 양준혁 인스타그램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예비신부 박현선과의 자녀 계획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양준혁, 이근, 산다라박, 김재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문제를 푼다.

이날 양준혁은 19살 연하의 예비신부 박현선과의 자녁 계획을 공개한다.

그는 녹화에서 MC 김용만이 자녀 계획을 묻자 “서로 이야기한 것은 3명 정도”라고 말했다.

예비신부 박현선이 열렬한 야구팬이라고 전한 양준혁은 “아들을 낳으면 야구선수를 시키고 싶어 한다”며 이종범 선수의 아들 이정후 선수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내 아들이 이정후 선수와 벌써 비교가 되고 있다”면서 “이정후 선수 같은 아들을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말해 주위를 웃게 했다.

양준혁은 오는 12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양준혁의 예비신부 박현선은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출신의 재즈 가수로 현재 음악 교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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