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아이콘 탈퇴’ 비아이,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 선임 “최연소”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최근 공시를 통해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6명과 사외이사 2명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주주총회 결과에 따르면 비아이가 사내이사로 선임됐고 이날 임명된 이사진 중 비아이가 최연소 나이다.

앞서 비아이는 마약류인 대마초와 LSD를 구입 및 투약한 혐의를 받았고 지난해 공익 제보를 통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 팀을 탈퇴한 바 있다.

한편, 아이오케이컴퍼니에는 배우 고현정과 조인성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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