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추석' 더 쓸쓸한 소외이웃에 나눔손길 이어져



코로나19 장기화로 여느 때보다 외롭고 힘든 명절을 앞둔 소외 이웃에 한국교회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한교봉, 쪽방촌 찾아 사랑나눔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정성진 목사·이하 한교봉)이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5일 서울 돈의동을 찾아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한교봉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설날, 추석, 성탄절 등 절기 때마다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이나 가정방문 등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골목에서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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