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곽진영, ‘가을 여자’ 변신해 ‘불청’ 컴백 예고…새 친구와 파격 댄스



  • SBS ‘불타는 청춘’

배우 곽진영이 ‘가을 여자’가 돼 ‘불타는 청춘’에 돌아온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다음주 예고에서는 오랜만에 청춘들과 만나 여전한 텐션을 자랑하는 곽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에서 곽진영은 어두운 색깔의 단발 헤어 스타일에 원피스와 트렌치코트를 입은 ‘가을 여자’로 변신해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을 찾았다.

한결 우아하고 차분한 이미지를 선보인 곽진영은 집 앞 마당에서 스카프를 흔들며 어깨춤을 춰 여전히 독특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청춘들 앞에서 몸을 비비며 춤을 추는 곽진영의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엄청난 텐션을 자랑한 곽진영은 그에 못지 않은 텐션의 새 친구와 마주 보고 선 채 파격적인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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