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롯데-NC-삼성이 뭉쳤다, 줄어든 퓨처스 일정에 ‘낙동강 교육리그’ 개최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 삼성라이온즈와 ‘낙동강 교육리그’를 연다.

세 팀은 오는 9일(금)부터 11월 11일(수)까지 ‘낙동강 교육리그’를 연다고 전했다.

올해 인터리그 폐지 등으로 퓨처스리그 경기 수가 줄면서 당일 경기와 이동이 가능한 롯데와 NC, 삼성이 교육리그를 추진하기로 했다. 당초 퓨처스 115경기가 예정됐으나 32경기가 준 83경기만을 소화하게 됨에 따라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다.

세 구단은 퓨처스팀 선수들의 경쟁력 강화 및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퓨처스 정규리그 종료 후에도 실전 경기 경험을 추가로 제공하고자 교육리그 형식의 교류전을 계획했다.

지난해에는 NC와 롯데 두 구단이 교육리그를 진행했지만, 이번엔 삼성까지 참여해 경상권 세 팀의 ‘낙동강 교육리그’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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