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필라한인회 10월 3일 창립 50주년! KAAGP 50th Year Anniversary

대필라한인회 10월 3일 창립 50주년! KAAGP 50th Year Anniversary

대필라델피아 한인회는 50년전, 1970년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탄생되었다. 현재 제 38대 필라델파아 한인회는 샤론황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한인들을 위해 마스크 캠페인, 센서스 캠페인, 유권자 등록, 선거 , 소상인 비지니스 관련 정보 제공 및 업무를 맡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다음은 제 38대 샤론황 회장의 인사말이다.

[대필라델피아 동포사회 지도자님들께]

50년전, 1970년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필라델피아 한인회가 탄생되었습니다. 월남전쟁의 참여로 한인들의 미국이민의 문이 확대되면서 한인들이 이민의 인원이 증가하였고, 이민사회가 형성되면서 한인회 조직이 설치되었고 오늘로 50년의 역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반세기동안 발전을 거듭하며 동포사회의 한인대표기구로서 자리잡게됨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동포사회와 함께 미국속에 한인으로 정체성을 유지하며 기여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각지역 지도자님들께서 힘을 보태 주시기를 바라고 저희 모든 스탭들도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한 모임제한으로 지면으로 인사를 드리게 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나 2021년 51주기에 모든분들과 함께 뵙고 기쁨을 나누기를 염원합니다.

– 대필라델피아한인회장 샤론황 올림

[To all the community leaders]
Representing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n greater Philadelphia area,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Philadelphia or KAAGP was established on October 3,1970. For half a century, the number of immigrants from the South Korean province to the greater Philadelphia region has greatly increased, culminating the importance of KAAGP.

We sincerely appreciate all those who have served and sacrificed for our Korean community for 50 years to develop and establish KAAGP as the representative organization of the Korean-American society of greater Philadelphia. KAAGP is dedicate to become a community that maintains and continue to contribute to the American identity as a Korean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Sharon Hwang Hartz
President,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Philadelp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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