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기어플] 휴즈 앤 케트너, 첫 마이크로앰프 ‘스피릿 나노’ 론칭



  • 사진제공=휴즈앤케트너/코스모스악기

▶ 메틀-록-빈티지 앰프 세 모델로 출시
▶ ‘스피릿 톤 제너레이터’ 기술 기반
▶ 크기는 작지만 거대한 용량의 사운드 연출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독일의 앰프/이펙트 전문 제조사 휴즈 앤 케트너(휴거스 앤 케트너, Hughes & Kettner)가 자사의 첫 마이크로 앰프 ‘스피릿 나노’ 세 모델을 론칭했다.

스피릿 오브 메틀(Spirit of Metal), 스피릿 오브 록(Spirit of Rock), 스피릿 오브 빈티지(Spirit of Vintage) 세 모델로 구성된 휴거스 앤 케트너 스피릿 나노 시리즈 앰프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세계적 권위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스피릿 톤 제너레이터(Spirit Tone Generator)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스피릿 톤 제너레이터’는 전통적인 진공관 앰프 회로의 상호작용 특성을 엄격한 아날로그 방식으로 충실히 재현해 연주자가 요구하는 풍부하고 반응 빠른 톤을 제공한다.

휴즈앤케트너 측은 새로운 스피릿 나노 시리즈를 통해 전설적인 기타 톤을 작지만 거대한 사운드 앰프에 3개로 압축했다고 전했다.

스피릿 오브 빈티지는 50~60년대의 전형적인 사운드와 크런치 톤의 스펙트럼을 제공한다. 스피릿 오브 록은 파워 리프 시대의 바로 그 사운드를 연출하며, 스피릿 오브 메틀은 거칠고 공격적인 80년대 헤비메틀 사운드부터 현대 메틀 톤에 이르는 사운드가 가능하다.

  • 스피릿 오브 메틀 [사진제공=코스모스악기/휴즈앤케트너]

기존 튜브앰프의 풍부한 사운드와 응답을 제공하는 스피릿 나노 시리즈 세 모델은 최대 50W 출력, 내장된 레드박스 캐비닛 시뮬레이터 및 획기적인 ‘새깅(Sagging)’ 컨트롤을 갖추었으며 리허설 및 녹음 등에서 정확도 높은 표현력이 가능하다.

휴즈 앤 케트너의 독점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새깅’ 컨트롤은, 수많은 전설적인 기타 톤을 볼륨 레벨과 관계없이 원활하고 독립적으로 다이얼링하는 게 특징이다.

스피릿 오브 메틀-록-빈티지 등 세 개의 마이크로 앰프는 극히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4옴에서 최대 50W, 8옴에서 25W를 전달할 수 있다.

한편, 휴즈앤케트너 국내 공식 유통은 코스모스악기(대표 민관기)가 총괄하고 있다.

  • 스피릿 오브 빈티지 [사진제공=코스모스악기/휴즈앤케트너]
  • 스피릿 오브 록 [사진제공=코스모스악기/휴즈앤케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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