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미우새’ 김희선, 가방·재킷 패션센스 눈길…임원희와 테이블 조립 ‘낑낑’



  • 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희선이 임원희의 집을 방문한 자리에서 ‘원조 완판녀’다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의 집을 찾아온 김희선이 임원희와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기 위해 테이블을 조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018년 tvN ‘나인룸’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임원희와 친분이 있는 김희선은 “오늘 한 끼도 안 먹었다”며 장을 봐 온 삼겹살과 반찬을 꺼냈다.

김희선은 임원희와 대화를 나누다 베란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베란다를 둘러보던 김희선은 임원희가 오랫동안 방치해 둔 대형 테이블 DIY 상자를 발견했다.

임원희와 김희선은 함께 테이블을 조립하기로 했다. 임원희는 “집에서 도배도 하고 세면대도 갈았다”며 셀프 조립을 자신했지만 설명서를 보고도 조립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 김희선 인스타그램

김희선은 답답한 마음에 설명서를 보고 직접 전동드릴을 작동시켜 테이블을 조립해 나갔다.

이때 마침 이상민이 임원희의 집을 찾아와 전동드릴 작동법을 알려주며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은 임원희가 “김희선이 집에 온다”고 자랑한 게 믿기지 않아 확인하러 놀러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희선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면서 그가 선보인 가방, 재킷 등 패션 아이템에 관심이 집중됐다.

김희선은 이날 로고가 프린트 된 로에베 티셔츠에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니나 리치 체크 재킷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또 빨간색 가방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해 ‘원조 완판녀’다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그의 가방은 셀린느 클래식박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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