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뭉쳐야 찬다’ ‘1호가 될 순 없어’ 4일 결방…추석 특선 영화 ‘돈’ 편성



  • JTBC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가 추석 특집 방송으로 인해 4일 결방됐다.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하지만 4일에는 추석 특집 방송 편성으로 결방됐다.

‘뭉쳐야 찬다’에 이어 매주 일요일 10시에 방송되는 ‘1호가 될 순 없어’ 역시 결방된다.

JTBC는 ‘뭉쳐야 찬다’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시간에 추석 특집 ‘히든싱어6’와 추석 특선 영화 ‘돈’을 편성했다.

영화 ‘돈’은 지난해 3월 개봉한 작품으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류준열)이 위기의 순간에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이를 금융감독원 한지철(조우진)이 쫓는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오는 11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는 두산 핸드볼팀의 감독이자 전 국가대표 윤경신이 새로운 용병으로 출연해 골키퍼 김동현의 자리를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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