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재벌가 사모님’ 미란다 커 SNS 근황, 휴가지 빛내는 미모+몸매 “원조 베이글녀”



  •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의 SNS 근황이 화제다.

미란다 커는 최근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미란다 커는 SNS를 활용해 햇살 가득한 휴가지에서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거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지인과의 소박하지만 화려한 일상도 공개하며 공감을 더했다. 모델 다운 늘씬한 몸매와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 모델로, 앳된 동안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베이글녀’ 열풍을 일으키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비밀 결혼식을 올리고, 6개월 만에 아들 플린을 품에 안았으나 2013년 파경했다. 이후 지난 2017년 ‘억만장자’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아 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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