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전참시’ 지현우, “집에 침대와 TV도 없다” 초검소 라이프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배우 지현우가 검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배우 지현우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지현우는 아담한 집을 공개했다. 집에는 침대는 물론, TV까지 없는 모습으로 자연주의에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지현우의 매니저는 “집에 TV도 없고 침대도 없다. 옷도 작품에 필요한 옷들만 산다”고 거들었다.

특히 “600만 원짜리 기타가 제일 비싸게 산 물품”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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