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교단총회, 아무리 짧았어도…현안 외면 실망"



주요 장로교단 총회가 코로나19 정국 속에 사상 첫 온라인 회의로 마쳤지만, 짧은 일정 탓에 처리가 시급한 한국교회의 주요 현안마저 외면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백종국·이하 기윤실)은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 합동과 통합, 합신, 백석 등 주요 장로교단 총회가 파회한 뒤인 9월 24일 논평을 내고, “교회의 중요 현안과 비전에 대한 논의와 결정을 외면한 교단 총회에 크게 실망했다”고 박한 평가를 내렸다.기윤실은 먼저 이번 총회를 앞두고 교계 안팎의 가장 큰 관심을 불러 모은 전광훈 목사에 대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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