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생생정보통’ 평안도식 왕만두전골, 비린내 잡는 비법은? “담백하고 칼칼한 맛”



‘생생정보통’ 평안도식 왕만두전골이 소개됐다.

30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 1161회에는 생생정보통, 청춘시대, 전설의 맛 등이 진행된다.

이날 소개된 평안도식 왕만두전골 맛집 주인장은 “이북 평안도식 만두다. 그래서 만두가 크다”고 말했다.

실제 12cm 너비에 두툼한 만두피를 자랑한다. 만두소를 꽉꽉 눌러 두툼하게 넣고 꽉 채우기 때문에 익혔을 때 터지지 않게 하려다보니 자연스레 피가 두꺼워지고 크기도 커졌다는 설명이다.

맛집을 방문한 손님은 “보통 만두는 느끼한데 이 집 만두는 담백하고 칼칼하다”, “간도 세지 않고 삼삼하니 먹으면 건강해지는 맛이다”라고 평가했다.

주인장의 비법 중 하나는 돼지고기 사태다. 생고기 아닌 익혀서 들어간다. 주인장은 “생고기는 잡내가 난다고 해서 이렇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청춘시대’ 바다의 맛 해물 한 상&철판 삼합, ‘전설의 맛’ 26년 전통 평안도식 만두전골, 탤런트 김혜정의 고향 전라북도 완주군 편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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