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전진 와이프 류이서, 과거 ‘만원의 행복’ 출연…대학생 때도 청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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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전진의 와이프 류이서가 과거 ‘만원의 행복’에 출연한 사실이 화제다.

류이서는 지난 2004년 방송된 MBC ‘행복 주식회사-만원의 행복’에 출연해 1만원으로 일주일을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유주현’이란 이름으로 등장한 류이서는 승무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비행 안전교육을 받고 영어 유치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전진은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지난 27일 결혼식을 올렸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전진은 “와이프는 걸어다니는 천사”라며 “평소에는 친구 같으면서 엄마 같은, 여러 가지 역할을 담당하는 분”이라고 말했다.

류이서는 전진에 대해 “든든한 남편이자 투정 많이 부리는 아들 같은 사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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