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전진, 3살 나이 차이 아내 류이서와 달달한 신혼 “걸어다니는 천사”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그룹 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와의 달달한 신혼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 류이서 커플이 합류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전진보다 나이가 3살 어리다. 전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전진은 “저희가 9월 4일 혼인신고를 하고 신혼집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진과 류이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한 차례 연기한 끝에 지난 27일 결혼식을 올렸다.

전진은 아내 류이서에 대해 “걸어다니는 천사”라며 “평소에는 친구 같으면서 엄마 같은 여러 가지 역할을 담당하는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밖에 나갈 때 옷 입는 건 다 아내가 정해준다”고 밝혔다.

류이서는 전진을 두고 “든든한 남편이자 투정 많이 부리는 아들 같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복에 투정을 부린다”며 “자주 배고파 해서 빨리 먹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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