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 시위대, 워싱턴 의회 인근서 기도-행진

미국 의회 앞과 내셔널 몰에서 2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기도와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시위대는 링컨 기념관에서 의회 도로 곳곳에서 이어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새 연방 대법관에 에이미 코니 베럿 제7연방 항소법원 판사를 지명하기 몇 시간 전부터 시작됐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이날 시위대를 향해, 트럼프 대통령의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러 나왔다며, 새 대법관 지명자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행진은 미국 구호 단체 ‘사마리탄스 퍼스’ 대표이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 아들,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가 조직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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