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10년 걸린 첫우승, 10개월 걸린 두번째 우승’ 안송이, 1타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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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첫 우승을 하는데 10년이 걸렸던 안송이(30)가 두 번째 우승을 하는데는 10개월밖에 안 걸렸다.

안송이는 27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 영암 컨트리클럽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팬텀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등 3언더파 69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11월 데뷔 10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던 안송이는 두 번째 우승은 10개월만에 해내며 우승 상금 1억2000만원을 거머쥐었다.

안송이 바로 밑에는 장하나, 장수연, 박채윤, 허다빈, 김우정 등 무려 5명의 선수가 1타차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1, 2라운드 연속 선두를 달렸던 이소미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2오버파로 미끄러지며 공동 10위(7언더파 208타)에 그쳤다. 1라운드 깜짝 선두로 큰 주목을 받았던 유현주는 4오버파 76타를 적어내 공동 42위(1언더파 215타)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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