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수해 피해 교회에 지원금 전달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이하 CTS)가 올 여름 수해를 입은 교회에 3억8000만원을 지원했다. CTS는 장마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전국 미자립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특별 모금 방송을 한 달간 방송했으며, 이 방송을 통해 모은 헌금을 피해 교회에 전달한 것이다. 이 헌금은 전국 47개 미자립교회에 피해 규모에 따라 전달했다.

9월 15일 철원감리교회(곽영준 목사)에서 경기북부지역 후원금 6300만원을 지원한 데 이어 16일에는 전남 강원 충주 울산 포항 경기남부 지역, 18일에는 경기서부 전북 안동 인천 천안 지역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CTS 감경철 회장은 “코로나19 이후에 전국에 폭우까지 덮쳐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CTS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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