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여자)아이들 미연, 웹드라마 ‘리플레이’ 캐스팅…첫 연기 도전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인기 유튜버/밴드부 보컬 ‘유하영’ 역
▶ “첫 연기 도전이라 부족한 면 있지만 열심히 준비”
▶ 올 하반기부터 방영 예정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웹드라마 ‘리플레이’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리플레이’는 모든 것이 서툴고 불안하지만, 가장 순수한 열여덟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담아 과거 우리들의 모습을 상기하게 되는 공감 로맨스를 그린다.

미연은 극 중 인기 유튜버이자 밴드부 보컬 ‘유하영’ 역을 맡았다. 도도하고 시크한 성격을 가졌지만 알고 보면 정도 많고 속이 깊은 인물로, 유일한 취미인 원데이 클래스를 위해 향한 공방에서 공찬영(김민철 분)을 우연히 마주친 후 과거 걱정 없이 즐겁게 노래할 수 있었던 밴드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미연은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연기 도전이라 부족한 점도 많이 있겠지만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시고, ‘리플레이’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연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리플레이’는 올해 하반기에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Read Previous

COVID-19의 영향을받는 필라델피아 중소기업에 더 많은 보조금 제공

Read Next

3 주차 NFL 추천 | PhillyVoice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