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불타는 청춘’ 도원경, 최성국과 5년 전 익선동 데이트? “다 모이기로 해놓고”



‘불타는 청춘’에 로커 도원경이 새 친구로 등장해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의 청춘들은 강원도 ‘영월’의 깊은 산속 비밀스러운 집으로 새로운 가을 여행을 떠났다. 집으로 향하는 길은 낭떠러지인 외길로, 시작부터 거의 롤러코스터를 방불케 하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안겨주었다.

이날 여행에는 최성국과 익선동에서 데이트를 했던 ‘추억의 옛 친구’ 도원경이 합류했다. 이날 가장 먼저 집에 도착한 도원경은 오랜만에 떠난 여행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청춘들과 만난 도원경은 성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안혜경은 과거 최성국과 도원경이 익선동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두 사람이 익선동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말했고, 이에 도원경은 “불청 식구들이 모두 있는 줄 알고 갔는데 성국만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성국은 “그 사이에 남자친구가 있었냐”고 묻자 도원경은 “생겼겠죠. 지금 있다 없다도 했겠죠”라며 아리송한 대답을 남겨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평소에도 연락하고 지냈다고 밝히며, 서로를 위해 비밀로 하자고 언급해 모두에게 궁금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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