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넷마블, 하반기 기대작 ‘제2의 나라’ 선발대 모집 및 티저 영상 공개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넷마블의 하반기 기대작 ‘제2의 나라’가 선발대 모집에 나섰다. 이와 함께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서포터즈 개념의 선발대는 가입하면 제2의 나라 소식지를 공식 사이트 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선발대 포인트를 이용해 스페셜 굿즈, 온라인 상품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포인트로 전용 코스튬 등 게임 아이템을 미리 마련할 수 있다.

선발대 가입은 제2의 나라 공식 사이트에서 휴대전화 번호만 기재하면 되며, 포인트는 가입, 로그인, 소식지 확인, 이벤트 참여 등을 통해 받는다.

넷마블은 선발대 오픈을 기념해 여권 공유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한다. 선발대가 되면 이용자 이름으로 된 제2의 나라 여권이 발행되며, ‘여권 자랑하기’ 기능을 통해 해시태그 ‘#제2의나라선발대’와 함께 개인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받는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이번 게임에 대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녹여낸 티저 영상을 공식 사이트와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주인공인 이용자가 현실 세계에서 가상현실 게임 ‘소울다이버즈’의 테스트에 참여해 제2의 나라로 오게 된 경위와 두 세계에서 일어나는 만남과 모험에 대해 그려내고 있다.

한편 넷마블이 개발 중인 판타지 아트 MMORPG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가 기획 및 제작하고, ‘스튜디오 지브리’가 작화, 음악가 ‘히사이시 조’가 참여한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계승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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