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사장, 이이복ㆍ최무룡 장로 ‘2파전’


최무룡 장로
최무룡 장로

이이복 장로
이이복 장로

기독신문 사장 선거가 이이복 장로(성남제일교회·성남노회)와 최무룡 장로(염창중앙교회·경일노회)(등록순)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두 사람 외에 9월 14일 서울·서북지역 총회실행위원회에서 사장 후보로 추천받은 양영규 장로와 박인규 장로는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한 등록기한인 16일까지 등록서류를 내지 않았다. 따라서 기독신문 사장 선거는 제비뽑기 없이 이이복 장로와 최무룡 장로를 대상으로 한 직접선거로 치러지며, 선거 방식은 총회임원 선거와 마찬가지로 문자투표로 진행된다. 두 사람에 대한 기호추첨은 18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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