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필라델피아 출장소 개설 인증 및 임시사무소 업무개시 Meeting with Jong Seop Lee, head of the Consulate.s branch office.

뉴욕총영사관 필라델피아 출장소 개설 인증 및 임시사무소 업무개시 Meeting with Jong Seop Lee, head of the Consulate’s branch office.
이종섭 출장소장, 지역 한인 단체장들과 간담회 갖다.

지난 9월 12일(토) 오후 4:30 에 랜스데일 소재 코리 식당에서 한인사회의 오랜 숙원 사업 중 하나인 필라델피아 영사관 개설 간담회에 약 20여명 지역 한인단체 지도자및 단체장이 참석하여 이종섭 출장소장과 박진석 영사를 환영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필라델피아 한인회를 비롯한 많은 지역단체장들의 수십년의 염원이었던 출장소 정부 허가는 필라델피아 영사관으로서의 역활을 담당할것이며 다음주부터 임시사무소의 업무를 시작으로 내년 2021년 봄 청사 오픈이 예정이다.


이종섭 총영사관 필라델피아 출장소장이 지역 단체장들에게 앞으로 일정및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단체 소개후 앞으로 펜실베니아주,델라웨어주에 거주하는 동포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영사서비스가 제공될것을 기대하며 영사관 출장소 유치에 10여년 이상 시간이 걸렸으나 결국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종섭 출장소장은 “ 지금까지 순회영사 업무에 많은 협조와 동포들을 위해 여러 활동을 해온 필라한인회는 모범 한인회로 알려졌다”는 칭찬의 말을 덧붙이며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인회를 중심으로 동포 사회가 서로 협력하며 발전 도모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간담회 마무리를 하며 지난 2년의 임기를 마친 설용환 중앙펜실베니아 한인회장에게 공로패를, 오정선미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 이경애 재미한국학교동중부지역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전 회장단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단체장들이 이종섭 출장소장과 박진석영사에게  단체소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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