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원로ㆍ신학교수 "예장합동은 WEA 재론 말아달라"



교계원로들과 중견 신학자들이 국제적 연합기구인 세계복음주의연맹(이하, WEA)은 건전한 연합단체라고 강조하며 이와 관련 예장합동총회가 오는 제105회 총회에서 WEA문제를 재론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김상복 김명혁 강승삼 목사, 박명수 성남용 이승구 이은선 박용규 교수 등은 9월 11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WEA에 대한 우리들의 입장’을 발표했다. 강승삼 목사(전 KWMA 사무총장)가 대표낭독한 입장문에서 목회자들은 “WEA는 전세계 6억명의 복음주의 개신교 인구를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여전히 많은 영향력 미치고 있으며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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