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현장과 소통하며 역동적 사역 이뤄나갈 것"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이성화 목사, GMS)가 9월 10일 월문리 선교본부에서 제23회기 첫 임원회를 갖고, 소통과 협력에 더욱 힘써 세계선교의 사명을 힘있게 감당하기로 다짐했다. 이사장 이성화 목사는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를 통해 “제23회기를 출발케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IMF 때보다도 상황이 중한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지만 GMS 이사회 임원들이 지혜를 모으고 선교현장과 잘 소통한다면 역동적인 사역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기총회 후 일주일만에 열린 임원회였지만 임원들은 새회기 예산안과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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