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OUT! 신천지도 OUT! ”



기독 청년들이 ‘차별금지법 OUT, 평등법 OUT’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를 교회마다 배포하며 차별금지법안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차별금지법 반대 청년연대(공동대표 김성훈·김광수, 이하 차반청) 소속 청년들은 이를 통해 교회들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활동에 나섰다.

차반청은 지난 8월 말부터 온누리교회, 사랑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지구촌교회, 새에덴교회, 수원중앙교회 등 수도권 지역 주요 교회들을 찾아다니며, 담임목사님께 드리는 손편지와 스티커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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