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탓 행사 무산 단체들, '온택트'로 돌파구



9월은 ‘생명의 달’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9일(장기기증의 날), 10일(자살예방의 날) 등을 기념한다. 올해 역시 생명의 소중함을 기억하기 위한 여러 날을 앞두고 관련 단체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이른바 ‘온택트’(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형식의 캠페인을 기획했다.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조성돈 목사)가 8월 28일 ‘2020 생명보듬 선포식’을 개최했다.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을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 이사장 임용택 목사는 “코로나19는 우리에게 많은 손실을 입혔지만 무엇보다 큰 손실은 마음의 상실”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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