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안고 박지호-손성빈 배터리,'실점위기 잘 막아냈어'


입력 2020.08.31 23:27


[OSEN=목동, 김성락 기자]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장안고와 신일고의 8강전이 열렸다.

6회초 종료 후 장안고 박지호와 손성빈이 기쁨을 나누며 더그아웃으로 이동하고 있다./ks0919@os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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