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건강 고민 송대관의 건강법 – 조선닷컴


입력 2020.08.31 05:00

TV조선 ‘건강한 집’ 저녁 7시

TV조선은 31일 저녁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트로트 가수 송대관의 건강법을 알아본다. 한때 과체중이었지만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 병행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해 건강을 되찾았다는 송대관. 그럼에도 나이가 들수록 혈관 질환과 관절 건강이 고민이던 중, 절친한 가수 태진아의 추천으로 ‘건강한 집’을 찾게 됐다는 후문.








TV조선 '건강한 집'

나이가 들수록 혈관도 늙는다. 혈관 노화는 고혈압, 당뇨를 비롯해 생명과 직결되는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하기에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관절염 역시 혈관 질환으로 유발될 수 있다.

‘건강 집사’ 자격으로 송대관의 집을 방문한 MC 조영구는 송대관의 반세기 트로트 발자취를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수많은 트로피를 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후 송대관의 무대 의상을 구경하던 조영구는 보기만 해도 대박의 기운이 느껴지는 값비싼 옷까지 선물 받는다. 이 밖에도 송대관은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월남쌈을 직접 대접하고, 건강 관리를 위한 홈 트레이닝 비법까지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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