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 도전’ 류현진, 29일 볼티모어전 잰슨과 배터리 호흡 – 조선닷컴


입력 2020.08.29 06:37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3승 사냥을 위한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대니 잰슨과 배터리를 이룰 예정. 

류현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샬렌필드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토론토는 캐번 비지오(2루수)-랜달 그리척(중견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루어데스 구리엘(좌익수)-로우디 텔레즈(지명타자)-트레비스 쇼(3루수)-대니 잰슨(포수)-조 패닉(유격수)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이에 맞서는 볼티모어는 핸저 알베르토(3루수)-앤서니 산탄데르(우익수)-호세 이글레시아스(지명타자)-레나토 누네즈(1루수)-페드로 세베리노(포수)-라이언 마운트캐슬(좌익수)-팻 발라이카(2루수)-앤드류 벨라스케스(유격수)-세드릭 멀린스(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존 민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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