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 “마귀는 대적하되, 음란은 피하라” : 라이프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청소년 지저스아미

▲순결서약식 모습. ⓒ에스더기도운동 제공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시 1:1)”.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창 39:10)”.

영적 전쟁을 할 때 마귀 앞에서는 도망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복하고 마귀는 대적해야 한다(약 4:7). 그러면 마귀가 우리를 피할 것이라고 하셨다.

그러나 음란은 우리가 피해야 한다. 음란한 자리를 서성이는 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믿음의 선진들의 행적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것이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방법이었음을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요셉인데, 그는 보디발의 아내와 동침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함께 있지도 않았다. 즉 음란한 자리를 피했던 것이다.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 5:22)”.

죄는 전염성이 있다. 그래서 죄의 영향력은 처음부터 잘라내야 한다. 특히 음란과 성중독인 동성애가 그러하다.

몇 해 전, 한 기독교 대학에서 동성애 축제가 열렸을 때였다. 이 학교를 위해 기도자들과 함께 기도하던 중, 동성애 동아리에서 나온 책자를 읽게 되었다. 그런데 동성애자들이 쓴 그 책자를 다 읽고 나니, 동성애 축제를 우려하던 나까지도 동성애에 대해 관심이 생길 정도였다.

학생들이 동성애 책자를 접하고 동성애 축제에 참석하다 보면, 그렇지 않았던 학생들도 동성애에 빠지게 된다.

음란과 동성애는 전염성이 강하다. 그래서 어떤 자리, 어떤 모양이라도 피하는 것이 지혜이다. 음란의 죄는 물론이거니와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시 1:1)”.

악인의 꾀를 좇으면, 악인이 치르는 값을 같이 치르게 된다. 죄인의 길에 서 있거나 오만한 자의 자리에 함께 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직장 생활을 할 때 나는 이런 원리를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직장에서 윗분의 성품이 오만하면, 그가 받을 화와 저주를 그 아래의 직원들도 함께 받는다. 또한 윗분이 후덕하고 존경받는 분이면 아래 직원들이 복 받을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윗분 때문에 함께 혜택을 받는 경우들도 많다.

전도나 선교의 목적 외에 방탕한 자리,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같이 하는 것은 화를 자초할 뿐이다.

출처: ‘거룩과 능력’ 이용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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