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협의회 표준교육과정> 영문번역본 출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표준교육과정> 영문번역본 출간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오정선미)에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표준교육과정> 영문번역본인 <NAKS National Standard Guidelines for Korean Schools>을 8월 25일에 출간한다. 내년이면 40년을 맞이하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이미 1992년에 <재미 한인학교 교육과정>을 만들어서 한국어 교육의 체계를 잡았으며  2012년에는 그동안 변한 교육환경, 학습자, 교육방법 등을 보완 수정하여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표준교육과정>을 출간했다. 그리고 이번에 영문으로 번역하여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명실공히 전문적인 교육체계를 갖춘 한국어 교육 기관임을 미국 정부 및 교육기관에 알리며 이를 바탕으로 주정부 및 기관에서 펀드를 받을 수 있도록 초석을 놓았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NAKS오정선미 총회장, 강주언 위원장, 여승진 NAKS 홍보간사 겸 위원, 오승연 위원, 서희승 위원, 정지혜 위원, 김한애 위원>

강주언 위원장을 비롯하여 5명의 위원들(여승진, 오승연, 서희승, 정지혜, 김한애)이 2년에 걸쳐 번역을 하였으며 미국 외국어 교육 전문위원회인 ACTFL (American Council on the Teaching of Foreign Languages)의 감수를 받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표준교육과정>을 수정 및 보완하여 완성하였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표준교육과정> 영문번역본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 19대 집행부가 앞으로 또 다른 40년의 한국학교 한국어 교육을  내다보며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 2년 동안  밤낮없이 수고한 위원들 그리고 도움을 아끼지 않은 ACTFL과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이 있었기에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표준교육과정> 영문번역본이 탄생되었다.

<기사제공:재미한국학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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