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런닝맨’·’집사부일체’ 촬영 취소…방송 분량은 여유있어”[공식] – 조선닷컴


입력 2020.08.24 12:18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런닝맨’ ‘집사부일체’ 촬영이 취소됐다.

24일 SBS 측은 “‘런닝맨’과 ‘집사부일체’의 오늘 녹화는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주 녹화는 우선 예정된 상태다. 다만 상황에 따라 변경이 될 수 있다”라며 “방송 분량은 2-3주 정도 여유가 있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현재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CJ ENM, 넷플릭스 등이 촬영을 잠정 중단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Previous

프로축구 위기의 수원, 미드필더 한석종 영입 – 조선닷컴

Read Next

즉각적인 관찰 : Sixers는 큰 변화가 다가 오자 Celtics의 플레이 오프에서 휩쓸 렸습니다.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