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지, ‘태국 패션왕’ 막내딸 공개 “다섯 식구 마트 털러 갑니다” – 조선닷컴


입력 2020.08.22 20:17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양은지가 막내딸의 화려한 핑크 패션을 공개했다.










양은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들아 마트 가자! 한 마디하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언니들하고 준비 마치고 나온 막둥이 보고 깜짝! 놀랐네?! 너 혼자 어디 여행가니? 여행가방은 뭐고 선글라스 모자는 뭐니? 요즘 막내가 이 구역 패션왕! 네 마음대로 하세요 웃기는 짬뽕. 토요일 다섯 식구 마트 털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 몸을 핑크로 무장한 막내딸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모자에 원피스, 여행가방에 선글라스까지 야무지게 챙긴 막내딸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또한 막내딸을 뒤로 엄마 양은지를 똑 닮아 길쭉한 다리를 자랑한 두 딸의 모습도 돋보인다. 태국댁 양은지의 화목한 가족 일상이 엿보인다.

막내딸의 핑크패션에 이모 양미라는 “악!!!!! 미쳐”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양은지 이호 가족은 현재 태국에서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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