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안고 오장한,'이 악물고 역투'


입력 2020.08.19 15:39


[OSEN=목동, 김성락 기자]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장안고와 신일고의 8강전이 열렸다.

1회초 장안고 오장한이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ks0919@os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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