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오스트리아서 2020-2021 프리시즌 훈련[공식발표] – 조선닷컴


입력 2020.08.16 04:10











[OSEN=우충원 기자]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2020-2021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한다. 

 
리버풀은 2019-2020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등극하며 30년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엄청난 기세였다. 32승 3무 3패로 승점 99을 기록한 리버풀은 31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하며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단기간 우승 기록도 세웠다.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는 무려 18점,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격차는 무려 승점 33점일 정도로 압도적인 우승이었다.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은 2주간 휴식을 마친 뒤 곧바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리버풀은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2021 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오스트리아에 도착했다”면서 “지난 15일 오스트리아에 도착, 전지훈련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위르겐 클롭 감독은 본격적인 훈련을 펼치기 전 선수단을 위해 준비할 것이 있다. 조기에 훈련을 시작하기 때문에 더욱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리버풀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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