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한인회, 뉴욕 총영사와 동포간담회 가져…KAAGP hold a meeting with New York Consulate General

필라한인회, 뉴욕 총영사와 동포간담회 가져… KAAGP hold a meeting with New York Consulate General
코로나 19 및 한인동포 피해 상황 및 대책 등에 대해 협의

대필라한인회(샤론황 회장)는 장원삼 총영사와 7월24일 (금) 오후 6시에 노스 웨어 소재 죠셉 앰버 인(Joseph Amber Inn) 식당에서 한고광 민주평통 필라델피아협의회장, 장병기 필라노인회장, 최정수 서재필재단 회장, 이경애 재미한국학교동중부지역협의회장,  나상규 펜주뷰티서플라이협회장, 최현우 필라한인상공회장 등 주요 한인 동포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필라델피아지역 코로나 19 관련 한인사회의 대응 현황과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 관련 흑인시위사태에 따른 한인동포 피해 상황 및 향후 대책등에 대해 협의하였다.

간담회에 앞서 장원삼 총영사는 오후 3시에 필라델피아 서재필 기념관(최정수 회장)을 방문하였고 오후 4시 30분에는 필라비상대책위원회 마스크 캠페인 위원들과  필라델피아의 한인동포 밀집 거주지역 관할 경찰서​(Philadelphia Police 35th District)​를 방문하여 한국 마스크 1천매와 수술용 마스크 1000 개, 총 2,000매를 기증하였다. 이날 기증행사에서 Zimmerman 경찰서장은 필라한인회에게 경찰 패치(Patch) 5개를 선물했다.

장원삼 총영사는 7월 25일(토)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카운티 Memorial Grove Park에서 거행된 한국전 기념 한미동맹 평화공원 준공식에 참석하였고 특별히 지난 몇달간 전개해 온 필라비상대책위원회 마스크 캠페인의 활발한 활동이 벨러리 알쿠쉬 몽고메리 의장의 축사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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