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센터라브리, 청년들에 새힘 불어넣는 거점된다"



(사)사랑광주리(이사장:오정현 목사)가 청년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청년센터라브리’(동작구 만양로 104)를 5월 23일 개소한다.청년센터라브리는 높은 청년 실업률과 취업난에 힘겨워하는 청년들을 위하여 시작된 사업으로, 노량진에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12만여 명의 청년들을 비롯하여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년들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센터에서는 스터디 공간 제공, 진로 및 취업 컨설팅, 심리정서지원, 무료 급식, 청년예술인 양성사업 등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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