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의지 부상을 모두 걱정하는 양 팀 선수들


입력 2020.05.23 19:14





23일 창원NC파크에서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가 7회 2사 1, 3루에서 더블스틸을 시도했다. 3루주자 호잉이 홈에서 양의지와 충돌하며 태그아웃을 당했다. 머리를 부딪힌 양의지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5.23/

23일 창원NC파크에서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가 7회 2사 1, 3루에서 더블스틸을 시도했다. 3루주자 호잉이 홈에서 양의지와 충돌하며 태그아웃을 당했다. 머리를 부딪힌 양의지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5.23/

23일 창원NC파크에서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가 7회 2사 1, 3루에서 더블스틸을 시도했다. 3루주자 호잉이 홈에서 양의지와 충돌하며 태그아웃을 당했다. 머리를 부딪힌 양의지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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