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코로나 브리핑 Covid -19 Daily Briefing

4월 27일 코로나 브리핑 Covid -19 Daily Briefing.

전국적으로 경제 정상화가 본격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펜실베니아 주정부도 자택 대피령 완화를 고려하고 있다. 탐 울프 주지사는 단계적 자택 대피령 완화를 위한 방안을 신중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지원으로는 43개 카운티 소재 160개 사업장에 대해 총 1,300만불 이상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경제 재가동을 준비할 것인바, 지역별 경제 재가동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에서  14일간 인구 10만명당 신규 확진자 수가 50명 미만이어야 하고 충분한 검사 역량과 동선 추적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살균제 몸주입과 같은 황당 제안으로 거센 역풍을 맞은 코로나 브리핑을 취소한 대신 로즈가든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 출구찾기와 불경기 최소화를 위한 안전한 미국의 재개방에 촛점을 맞추는 것으로 전격 전환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0개주에서 전체의 2%까지 충분한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연방에서 지원하고 ‘미국의 안전한 재개방’을 위해 3단계별 학교와 교회, 식당 등 주요 시설들에 대한 세부 재개 지침을 제시할 것임을 밝혔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열과 기침,호흡곤란 이외에도 오한과 몸떨림, 두통과 근육통, 목통증, 냄새나 맛을 보지 못하는 등 9가지 증상이 반복되고 있다고 CDC가 밝혔다. 새로운 9가지 증상이 자가진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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