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명근 목사 사모 위중, 도움 필요합니다"



부산 새소망교회를 담임하는 하명근 목사가 사모의 투병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하 목사는 부산에서 26년째 장애인 사역을 중점적으로 펼치는 교회를 설립해 장애인들의 벗이 되어 왔다. 이런 가운데 아내인 유귀선 사모가 당뇨병을 오랜 기간 앓았다. 당뇨가 심해 그동안 당뇨 망막증으로 두 눈을 수술했고, 왼쪽 새끼발가락도 절단하는 수술을 받은 바 있다.올해 1월말에는 고열로 응급실에 실려가 원인 조사를 하던 중에 갑자기 패혈증으로 인한 심정지가 일어나 심폐소생술로 10분 만에 가까스로 깨어났다. 하지만 이로 인해

Read Previous

미국, 그린란드에 1200만 달러 경제 원조…영사관 열 것

Read Next

하루 만에 확진자 1만명 증가 … 에콰도르에서 무슨 일이?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