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애덤스 공중보건서비스단장 방송 인터뷰 Surgeon general Adams told “this is going to be the hardest and the saddest week of most Americans’ lives”

코로나19 관련 애덤스 공중보건서비스단장 방송 인터뷰 Surgeon general Adams told “Fox News Sunday” “this is going to be the hardest and the saddest week of most Americans’ lives, quite frankly.”

미국의 공중보건위생을 책임지는 제롬 애덤스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 단장은 이날 폭스뉴스 방송의 ‘폭스뉴스 선데이’와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1주일에 대해 “대부분의 미국인의 삶에서 가장 힘들고 슬픈 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덤스 단장은 많은 사상자를 냈던 2차 대전 당시 진주만 피습과 2001년 9·11 테러를 거론하며 “이것은 우리의 진주만과 9·11 (같은)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건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적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부연했다.

공중보건위생을 책임지는 제롬 애덤스 공중보건서비스단 단장은 전국에서 코로나19 환자 급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애덤스 단장은 많은 사상자를 냈던 2차 대전 당시 진주만 피습과 2001년 9.11 테러를 거론하며  이것은 우리의 진주만과 9·11 같은 순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애덤스 단장은 앞으로 30일 동안 모두가 제 몫을 하면 터널 끝에 빛이 있을 것이라면서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모두 우리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덤스 단장은 또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마스크 착용을 권했지만, 대통령은 이를 착용하지 않겠다고 한 것을 진행자가 거론하자 마스크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며 백악관 의사들과 CDC는 모든 사람이 대통령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에 따르면 5일 낮 12시 9분(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2만1천762명, 사망자는 9천132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확진자 수는 지난 2일부터 전날 대비 하루에 3만명 넘게 늘어나는 등 급증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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