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태통령이 경기부양패키지 법안을 서명했으며 통과했다. President Trump on Friday signed a massive, $2 trillion stimulus package

트럼프 태통령이 경기부양패키지 법안을 서명했으며 통과했다. President Trump on Friday signed a massive, $2 trillion stimulus package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초 특급 경기부양안이  앞서 미 상원은 전날 표결에서  만장일치로 이 법안을 통과시켰다.

상원에 이어 오늘 하원까지 통과하면서 오늘 27 일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본격 시행되는 이 경기부양패키지 법안은 총 규모 2조 2000억 달러에 달하며 수일내에 국민 현금수당이 각 가정에 지급될 예정이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 법안이 현 위기를 대처하기 위한 마지막 부양책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금지급과 같은 국민들에게 지원되는 자금과 지방정부 보조금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법안은 자금난을 겪는 기업에 5천억 달러를 비롯해 개인과 가족에 대한 현금 지급 2천500억 달러, 병원과 의료시설 지원에 1천300억 달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 현금 수당은 초고소득층을 제외한 국민 90%에 지급되며 연 소득 7만5000달러이하인 성인에게 1200달러, 자녀(16세 이하) 한 명당 500달러를 지급되며 2~3주 내 체크가 발송된다.

연 소득 9만9000달러를 넘으면 받을 수 없고 7만5000달러를 넘고 9만9000달러에 못 미치는 소득자는 1200달러에서 일정 비율로 삭감한 금액을 받게 된다.

이외에도 소상공인 지원, 실업급여 지급기간 연장, 피해 기업 지원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실직자들은 4개월분 실업급여가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3,670억 달러는 스몰비지니스 대출프로그램으로 5,000억 달러의 대출기금은 기업과 대도시 그리고 각 주에 배분된다.

한편 미국은 27일 현재 확신자 101,600명,  사망자 1,58명이 생겼다.
또한 미 노동부 발표한 보고서를 따르면 지난 주  330 만 명이 실업수당을 신청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President Trump on Friday signed a massive, $2 trillion stimulus package for American workers and businesses in response to the coronavirus pandemic. There are now more than 1,580 deaths and 101,600 confirmed cases in the U.S., according to Johns Hopkins University.

Globally, more than 590,000 people have caught the virus and it has killed over 26,800. More than 130,000 of those infected have already recovered, but as Mr. Trump conceded on Thursday, “there is still a long battle ahead.”

The latest:
* The U.S. has the most coronavirus cases in the world, surpassing China
*  A record 3.3 million Americans filed for unemployment last week.
* British PM Boris Johnson became the first world leader to test po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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